롯데자이언츠의 최근 성적이 말이 아닙니다. 순위표를 보더라도 위에서 순위를 찾지 못하고 아래에서 찾아야 합니다. 올해 프로야구가 시작되면서 전문가들은 롯데를 빅3로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전문가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성적은 상위권과 5할대 이상의 승률로 한껏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성적은 꼴찌부근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일단, 롯데는 12일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21일만에 꼴찌에서 탈출했습니다. 지난달 21일 공동 최하위(6위)로 떨어져 줄곧 꼴찌로 헤매던 롯데는 두산에 진 히어로즈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7위로 올라선 것이죠.
최근 롯데 성적의 추락은 국제신문 편집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자들의 눈에는 꼴찌의 미스터리에 집중된 것이죠.
롯데의 최근 성적을 당초 예상실력에 비추어 본다면 부진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부진의 원인이 있겠죠. 이게 뭘까요.
신문을 보면서 최근 롯데 성적의 추락과 그 고민의 일단을 함께해 보시죠.
일단, 기자는 롯데의 부진을 총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뚜렷하게 해법을 찾을 수 없어 이를 미스테리로 규정했습니다. 그 잘나가던 멤버들이 하나 둘씩 부진에 빠지기 시작한 것이죠.
국제신문은 이를 적절하게 포착해 기사화했습니다. 아울러 편집기자도 이에 걸맞게 물음표를 통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이렇게 보니 롯데 부진이 어느 정도 설명이 되나요. 아니면 더 어려워진 것인가요.
어제로서 롯데가 탈꼴찌에 성공한만큼 이제 상승세를 타고 순위를 바짝 끌어올려 상위권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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