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세계로의 여행은 생경함과 동시에 설렘을 선사합니다. 그 설렘은 우리에게 기회이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용트림입니다.
생경함과 설렘을 안고 텍스트큐라는 새로운 세계로 블로그의 날개를 띄웁니다. 블로그에 관해 고민하고 포스팅을 해온 지 어언 1년이 지났습니다.
이러한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블로고스피어스 세계의 화두를 던질까 합니다.
블로그가 진화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곳을 찾아 방황하거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는 사람일까요.
텍스트큐브에 새로 둥지을 틀었습니다.
아직 스킨부터 제 관리가 쉽지는 않습니다. 새로움과 낯섬에 대한 일종의 문화적 충격일까요.
하지만, 기초부터 주춧돌을 쌓는 기분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